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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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리장님 같은 7내과 원장님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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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산홀릭 작성일2026-07-14 08:30 조회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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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병원다니다가  우연한기회에 7내과를 몇년째 다니고있다.
항상 환자의 소리를 들어주시고 동네리장님처럼
점빵가게 담배파는 아저씨처럼  맘따뜻하고
친절하신분
고령이시다보니  다른 이유로  입원하게되었다
엄닌 아파죽겠는데 심각한상황이 아니라 미루고 계셨는데
옆환자 회진오셨다가
본인주치담당도 아닌데
환자나보호자가 가슴조이고 있을때
일사천리로 진행을 해주셔서
환자가 편안하게  치료를잘받고있습니다
감사해서 이렇게 서면으로나마 인사드립니다
서로의 마음을 알아주고  마음내주는일이 가장귀한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음내어주시는 원장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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