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신장실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DreamsForever 작성일2026-04-02 18:40 조회56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인공신장실에서 투석을 받으며 벌써 다섯 번째 봄을 맞는 사람입니다.
처음 투석을 시작한 후로 지금까지 늘 변함없이 친절하고, 환자들의 편의를
먼저 생각해주시고, 얼굴 붉힐 수 있는 상황에서도 환자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 주시고,
때로는 전문적으로, 때로는 쉽게 환자들에게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는 모습들,
한겨울에 반팔차림에도 땀흘리며 뛰어다니시는 모습들에서
직접 지켜보는 입장에서는 늘 감동이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굵은 주사바늘 두 개에 의지해 살아가야 하는 삶의 무게가 만만치는 않지만,
오며, 가며, 누구 하나 지나치지 않고 따뜻하고 살갑게 먼저 인사해주시는 선생님들 덕에
늘 신장실 들어가는 길이 따뜻하고,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글에는 감정이 없어 제 온전한 마음이 전달 될지는 모르지만,
우리 인공신장실 선생님들의 한걸음 한걸음에 행복과 건강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늘 화이팅이에요^^
처음 투석을 시작한 후로 지금까지 늘 변함없이 친절하고, 환자들의 편의를
먼저 생각해주시고, 얼굴 붉힐 수 있는 상황에서도 환자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 주시고,
때로는 전문적으로, 때로는 쉽게 환자들에게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는 모습들,
한겨울에 반팔차림에도 땀흘리며 뛰어다니시는 모습들에서
직접 지켜보는 입장에서는 늘 감동이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굵은 주사바늘 두 개에 의지해 살아가야 하는 삶의 무게가 만만치는 않지만,
오며, 가며, 누구 하나 지나치지 않고 따뜻하고 살갑게 먼저 인사해주시는 선생님들 덕에
늘 신장실 들어가는 길이 따뜻하고,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글에는 감정이 없어 제 온전한 마음이 전달 될지는 모르지만,
우리 인공신장실 선생님들의 한걸음 한걸음에 행복과 건강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늘 화이팅이에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