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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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규 의사님과 남자 간호사 한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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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치와 작성일2022-03-28 00:15 조회1,4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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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약 알레르기 증상으로 인해 얼굴과 몸에 두드러기가 생겨 병원에 방문했습니다.
접수를 하고 차에서 대기하던 중 목 부분이 조금씩 부어가는 느낌이 들던 때에 진료받으러 오라는 전화를 받았고, 링거와 주사를 맞고 상황이 좋아졌습니다.
코로나 시기에 항상 바쁘시고 정신없으실 텐데 저에게 웃으며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안 좋은 일이 일어났을 수도 있었는데 저를 살려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정신이 없어 간호사분 성함은 못 봤네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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